호이마을


지은이_ 안호준, 이승훈, 이원복


책소개

어느날 내가 마법사가 된다면? 마법학교에 입학한다면? 혹시 내 옆에 있는 사람이 마법사라면? 혹은 혹시 내가 살고 있는 동네가 마법사들의 동네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꾸고 상상해 보았을 이야기가 실제가 된다! 회기역 근처 비밀스런 마을인 호이 마을을 거점으로 벌어지는 박승훈 씨의 회고록 수백년간 비밀스럽게 사람들과 섞여 살며 만들어낸 마법사들 만의 표식과 랜드마크인 춘태와트의 와 얽힌 역사 그리고 춘태와트 의 캠퍼스 라이프를 소개해 주고 그들의 문화와 놀이 음식 그리고 건축 까지 모든 것을 낱낱이 밝혀주는 책!


저자소개

박승훈 대마법사 박춘태씨의 손자로 춘태와트 34기 수석졸업후 마법phd 과정을 밟는 중이다


목차

1. 의문의 초대장 - 마법세계로의 진입 -

2. 조우 - 안내자 선배와 만나다 -

3. 선배의 비둘기 -  마법사들의 통신법

4.  대마법사 박춘태 -  춘태와트에 들어가다

5. 살아있는 영웅들 - 춘태와트의 역사

6. 마녀의 최후 - 마녀 할머니와의 전투

7. 박물관 -  춘태와트의 유물

8. Café bung bung -  마법사의 음료

9. 한 밤의 결투 -  그들의 놀이


책속으로

번화가를 벗어난 후 칙칙한 건물 사이로 주변과 맞지 않는 으리으리한 건물이 눈에 띄었고, 내가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 짓자 선배는 웃으며 이 건물이름은 '춘태와트'라 말했다 그리고 그곳이 마을의 입구였다. 는 말을 해주었다. 어떤 대단한 사람이 춘태와트에 살고있는지 궁금했고, 선배는 그에 대해 대마법사 박춘태 라고 답해주었다. 먼 시간을 거슬러 올라 세계는 결집되지 않은 마법사들과 그에 반하는 마녀들과 그 신도들의 남모를 전쟁으로 혼란스러웠었다. 그 중심에는 대마법사 박춘태 가 있었고, 적으로는 이름을 불러 선 안될 마녀 할머니가 있었다  전쟁의 끝에서 대마법사 박춘태는 결국 마녀를 제압하고 인간과 마법사들의 평화를 정착시키게 된다. 선배는 그리고 대마법사 박춘태가 마녀의 후손에 맞서기 위해 마법사 후보생들을 양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춘태마법학교를 설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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