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말마을

지은이_ 조혜진

책소개

작가로서 수십편의 책을 썼지만 별로 잘 팔리는 책은 없었다.거의 포기하려는 끝에 드디어 한편으로 이름이 퍼졌다.책이 잘 팔리다보니 팬들이 많아졌다.그래서 이번에는 그들이 보고싶은 책을 써주기로했다.그들은금말마을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싶었다. 처음 듣는 마을이지만 팬들이 원한다면  이정도는 해줄수있었다.별로 큰 마을은 아니지만 십년전의 사건으로 이름이 퍼지게되여 자료를 수집하는데 힘들지않았다. 

이곳은같은 글을 쓰면 않된다고 한다..사람의 이름은 물론이고 도로명이나 가게이름 그 어느곳에서도 그 두 글자가 보이면 않된다.그 이유를 잘 알고있는 사람이 아마  해밖에 없을것이라고 생각했다.그래서 나는 해를 수차례 면회하게되 되였다. 하지만 그의 말과 내가 찾은 자료들은 비슷한듯하지만 들을수록 점점 큰 차이가 났다.고민끝에 나는 직접 이 마을(금말마을)을 찾게 되였다.그리고 이곳에서는 또 다른 이야기를 듣게 되였지.대체 어느쪽이 사실이고 어느쪽이 거짓인지를 판단할수없었다.   진실과 점점 가까워졌고 드디어 범인도 찾아내게 되였다.하지만 비밀은 영원히 비밀이여만한다.왜냐하면….


저자소개

H.Z 2중성격 소지자이다.물론 이 사실을 알게 된 것은 동생을 잃은 뒤였지만.어린 나이에 연쇠살인사건을 버렸고 교묘한 수작으로 모든 사람을 속여왔다.끓는 물이 얼음으로 되는것처럼  그도 착한 애 였었다.하지만 세상은 너무 차거웠다.그 어느순간 자신의 두 성격과 동시에 맞서게된 그는 과연 아플가?


목차

금말마을

마을추억

사실과 사실

그림자를 따라

찢어진 가면

Once again


책속으로

어릴때 추억은 다들 거의 비슷한 탓인지 왠지 그는 분명히 자신의 추억을 말하고 있는데 내 머리속엔 그 화면들이 생생히 떠올릴수있었다.마치 내 추억처럼.

우리마을은 마치 이 치킨과 같아요.그땐 엄청 아름답고 평화로운 마을이였죠, 하지만 해라는 애가 이 모든 것을 망쳤어요

어느날 출판문제 때문에 회사에 잠시 들렸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카페를 지나가게 되였다.카페창에는 “once again”이란 글이 씌여져있어다.그는 웃었다.”팬 서비스는 확실하게 해야지.하지만 완전범죄란가능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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