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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book

크리스마스 트리가 된 루돌프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여기저기 출판사에서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우리는 크리스마스가 끝난 뒤에는 전날 친구들과 가족들과 신나게 놀고 휴식을 취합니다. 크리스마스에 신나게 일한 루돌프는 다음 크리스마스까지 무엇을 할까요? 크리스마스 이후의 루돌프의 숨겨진 이야기를 재미있는 책자와 퍼즐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음의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심정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루돌프 트리 (크리스마스 트리가 된 루돌프) 규격 : 250(w) 70(d) 210(h) mm / 세트 조립시 312(w) 312(d) 610(h) mm 책자 : A5 (210x148mm), 중철제본 기법/재료 : 장부(끼워맞추는) 퍼즐 / EVA 스폰지 더보기
코끼리가 되고 싶은 외눈박이 물고기들 코끼리가 되고 싶은 외눈박이 물고기' 동화책은 고래 뱃속에 살던 외눈박이 물고기들이 코끼리가 되어가는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외눈박이 물고기들은 각자의 특성들을 살려서 코끼리의 일부가 됩니다. 바닥넙치는 코끼리의 배와 상아로, 꼬리날개해마는 코끼리의 코로, 푸르릉 고등어는 코끼리의 옆구리와 얼굴로, 구부렁 장어는 코끼리의 척추와 꼬리로, 코다리 상어는 코끼리의 다리로, 미끄덩 미꾸라지는 코끼리의 등으로, 쌍둥이 복어는 코끼리의 귀로 코끼리가 되어 갑니다. 동화의 마지막은 '왜 외눈박이 물고기들은 코끼리가 되었을까요?'. '외눈박이 물고기들은 또 무엇이 될 수 있을까요?' 같은 질문을 던지며 열린 결말로 이야기를 마칩니다. 더보기
사자가 되고 싶은 꽃잎들 이야기책에는 꽃잎을 좋아하는 코끼리가 등장합니다. 코끼리는 바람, 달, 들판, 강물, 바다,해 등 다양한 장소와 관련된 꽃잎들을 먹습니다. 코끼리 뱃속에 꽃잎들은 코끼리 뱃속을 나가서 무엇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합니다. 결국 모두 힘을 합쳐 동물의 왕인 사자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바람꽃잎은 사자의 몸으로, 달맞이꽃은 사자의 머리와 꼬리로, 들꽃은 사자의 앞다리로, 물꽃은 사자의 뒷다리로, 바다 꽃은 사자의 얼굴과 등으로, 해바라기 꽃은 사자의 머리로 되어서 꽃으로 만들어진 사자가 됩니다. 이 사자는 바람, 달, 들판, 강물, 바다,해 등 다양한 장소들을 다니면서 행복해 합니다. 이야기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왜 꽃잎들은 사자가 되고 싶었을까?", "꽃잎들이 각자의 특성을 모아 힘을 합하면 또 무엇이 될.. 더보기